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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션블로거 지희> 스마트 사용후기입니다.
작성자 서강운 (ip:)
  • 작성일 2019-02-25 15:31:4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9
평점 5점






글을 쓰고 있는 오늘로 미국여행 D-7
앞두고 있는 지희입니다 8ㅅ8♡

평소 들고 다니던 토 파스 티타늄골드를 오래도록
수화물 캐리어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장기 미국여행을 계획하면서 이와
비슷한 사이즈가 더 필요했어요.

작년 10월에 키코캐리어 브랜드에서
좋은 기회로 기내용을 받게 되었는데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바퀴가
소음이 없고 부드러워서 여행내내 잘 사용했어요.

그래서 이번엔 기존에 갖고 있는 수화물캐리어와
가장 가까운 사이즈 28인치를 구입했답니다  ♡

실제로 보면 더 예쁜 키코캐리어 소개할게요!








 

 






보통 수화물 캐리어는 크기로 추가요금이 붙는지 기본인지 따지는데요,

키코캐리어의 28인치는 삼면을 더한 값이 157로 미국에서 국내선 이용할 때 붙을 때도 있고

안 붙을 때도 있는 적당한 사이즈예요.


보통 20인치는 2박 3일 정도의 단기여행,

24인치는 일주일 정도의 중,장기여행

28인치는 한달 이상 오래 떠나는 장기간 출장

및 해외 여행용으로 추천하더라구요.














저는 이 사이즈와 비슷한 R사 1개와
새로 장만한 키코 1개 총 두개 가지고 가요.

단짝꿍들 말 들어보면 제가 짐이 많은 편이라하더라구요.

나름 이유가 타당하다!
변명 아닌 변명 하자면 주로 여름나라로
여행 다녔기 때문에 비 맞을수도 있고 수영도
자주 해서 말리고 입기 번거로울까봐 남더라도
부족하지 않게 옷을 챙겨갔는데

이번 여행지는 우리나라의 봄, 가을 날씨라니까
옷 많이 줄여서 가려고 해요!

그래서 단짝꿍이랑 저랑 R사 각각 1개씩 총 2개
우리 둘 짐 섞어서 키코 1개에 노나 넣기로 했어요.
그렇게 성인 둘이서 총 세개의 캐리어를 가져가기로!

아주 많이 줄였습니다 ♡





 

 

 






우레탄 커버가 씌여져 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웬 검정색 부직포로 보이는 커버가 안에 쌓여있길래

내가 마시멜로우 화이트로 주문해서 그런가 싶었어요.


알고보니


보관시 사용하는 부직포커버와 여행시 보호하기 위한 우레탄 PVC커버

이 두가지가 구성품이였답니다! 추가로 구입할 필요 없이요.








 





색상은 5가지 색상이였는데

전 그 중에서 처음 도전해보는 마시멜로 화이트를 선택했어요.


새 하얀색은 아니고

크림, 연베이지, 아이보리 색상에 가까워서

새하얀색의 쿠션을 위에 올려 비교해보았어요:)


색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졌죠!




작년부터 사용하면서 느낀점,

그리고 다시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할게요.












무려 유리의 250배의 강도를 가지고 있대요.
프리미엄급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졌는데
현저히 가벼운 무게를 가진게 특징이라는!

저는 아끼면서 귀하게 갖고 다니고 있지만
공항 안에서 옮겨질때에는 어떻게 옮겨지는지 모르잖아요.

숱하게 들고 다니면서 부셔졌다거나
하물며 큰 기스까지 난적 없이 잘 들고
다니고 있어서 튼튼함은 아주 인정합니다!







 








스마트한 USB충전포트!
정말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값비싼 R사에는 없어요.
아쉬운 마음을 키코에서 달래요 :3








 







내부 중앙 포켓에 보조배터리가 연결되어 있어요.
외부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있답니다.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이나 여러 전자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기능이예요!







 






측면에는 오염방지캡이 되어있구요,

사실 키코의 가장 맘에 든 부분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질리지 않는 부드러운 컬러 표현이였는데요.


가지고 다니면서 뭐니뭐니해도
캐리어는 역시 바퀴다. 생각을 다시 한번 들게해준-


20인치 사이즈 캐리어를 10월부터 사용해왔는데
여행하면서 바퀴가 어디에 걸린다거나 운행에 불편한
느낌이 전혀 없었구요.

소음이 거의 없고 부드러워 정말 잘 가지고 다녔어요!






 







키에 맞춰 사용이 가능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트롤리!
짐이 가볍고 높은 구두를 신었을 땐 높게
짐이 무겁고 힘을 줘 밀어야 할 땐 낮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는
은근 따지게 되는 부분입니다. *3*






 






손잡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자동으로 저렇게 접혀요.

저렇게 만들지 않은 제품은
나도 모르게 펴져 있다가 어디에 부딪혀서
부러지거나 흠집이 나기 쉽다는 ..!!!






 







가방걸이 :)

이것도 아주 유용하게 쓰인 부분이예요.
트롤리 손잡이 끝에 가방 걸이가 만들어져 있어요.
손에 든 가방, 쇼핑백을 걸어둘 수 있어서
이동에 번거로움 없이 엄청 편하게 만들어줬다는!






 






키코 라는 말 뜻이 어린아이가 순수하게 코끼리를 부르는 발음에서  따왔다고해요.
코끼리 같이 튼튼하고 견고함을 동시에 표현했다고!

저는 튼튼한것도 사용하면 할 수록 맘에 들었고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이었지만 처음엔 디자인, 색감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






 

 






안에 새파랗게 만들어져있어 여행하면서
다른 여행객들이 캐리어를 열었을 때
아, 저것도 키코구나 라고 단번에 알 수 있었던!

알록달록 제 파스텔톤 옷을 넣어 채워주면
이 안이 참 예쁘더라구요 :3







 





이 커버를 굳이 사용 안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저는 이게 너무나 유용한게 짐을 다 넣은 다음에
꽉 조여주면서 고정해주니까 흐트러짐도 없고
터지지 않을까 걱정도 얘 덕분에 안해요 'ㅡ'

짐은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들어가요!
솔직히 내가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짐의 양이기에..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이번 여행에 이 하나로 충분했어요.

키코캐리어에서 장만한 28인치 수화물 캐리어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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